이십오 년만 현이었던 마을, 그리고 그곳에 남은 우체국
둥시는 619년부터 644년까지 현치였고 그 뒤로는 계속 장시였다. 궁묘와 소금길, 우체국이 마을을 살린 왕래를 기록한다.
둥시는 치장 중남부, 현성에서 약 40킬로미터, 남쪽 경계를 넘으면 구이저우성 시수이현 탸오타이향이다. 619년 단시현이 설치되었고 644년 진으로 낮아졌다. 지금 관할은 157제곱킬로미터, 역사적 핵심은 약 3.5제곱킬로미터, 읍 중심에 1만 5천 명 이상이 산다. 2005년 충칭시 역사문화명진으로, 2007년에는 건설부와 국가문물국이 중국 역사문화명진으로 지정했다. 난화궁, 완톈궁, 마샹위민신국이 남아 있다.
둥시는 619년부터 644년까지 현치였고 그 뒤로는 계속 장시였다. 궁묘와 소금길, 우체국이 마을을 살린 왕래를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