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투르판에서 선언된 카레즈 굴창 공예 국가 명록은 네 부분을 적는다. 수직 갱, 지하 수로, 노천 수로, 저수지. 작업은 지하수에 닿는 구간에서 시작해 상류로 물층을 파 들어간다. 물은 암거로 스며들어 중력으로 흐른다. 노천 구간은 느리고, 끝의 저수지는 들판에 돌리기 전 물을 머물게 한다.
저널에서
갱에서 저수지까지
카레즈는 구멍·암거·노천 수로·연못의 연속으로, 물이 햇볕에 덜 노출되도록 만든다.
같은 도시에서 · 투르판 ↗순서대로 네 부분
요지는 지하에 머무는 것
투르판은 극히 건조한 분지다. 명록 자체가 이 기술로 황무지를 열어 오아시스가 생겼다고 적는다. 명록 자체의 설명은 실용적이다. 암거 속 물은 덜 드러나고 온도도 안정적이다. 갱은 굴착자의 출입·토사 제거·선로 확인·수리 재진입 통로다. 지표의 둔덕 줄은 그 작업의 흔적이지, 운하 그 자체가 아니다.
한 수로가 전체가 아니다
카레즈 낙원 공원 페이지는 짧은 지하 통로와 갱, 같은 원리로 물을 댄 덩굴을 걷게 한다. 전시된 미이뭄 바이(미이뭄베이) 수로는 1720년으로 날짜를 박는다. 그것은 교육 구간이지, 분지 모든 카레즈의 조사가 아니다. 하미에도 같은 공예가 기록되어 있으나 국가 명록의 대표지는 투르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