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마의 티베트식 쿠아리 탑은 다진 흙과 돌, 목재로 지은 주거지다. 국가 기록은 산비탈 가까이에 세운 계단형 구조로, 보통 2~3층이라고 설명한다. 두꺼운 외관은 마을의 풍경을 만들면서 일상의 생활공간을 담는다.
아래층에는 가축, 위층에는 거주 공간, 꼭대기 층에는 경당과 저장 공간이 놓였다. 통나무 사다리가 층을 연결해 가축과 가족의 생활공간을 수직으로 묶는다.
저널에서
국가 무형문화유산 기록은 반마의 쿠아리 탑을 다진 흙과 돌·목재로 지은 주거 건축으로 설명하며 가축·거주·저장의 층별 공간을 기록한다.

반마의 티베트식 쿠아리 탑은 다진 흙과 돌, 목재로 지은 주거지다. 국가 기록은 산비탈 가까이에 세운 계단형 구조로, 보통 2~3층이라고 설명한다. 두꺼운 외관은 마을의 풍경을 만들면서 일상의 생활공간을 담는다.
아래층에는 가축, 위층에는 거주 공간, 꼭대기 층에는 경당과 저장 공간이 놓였다. 통나무 사다리가 층을 연결해 가축과 가족의 생활공간을 수직으로 묶는다.
기록은 목조, 석조, 석목 혼합, 신식 탑을 구분한다. 햇볕 드는 비탈과 평평한 지붕, 두꺼운 벽, 돌 사이를 가로지르는 목재와 틈을 채운 흙, 작은 창과 삼각형 연기 배출구가 특징이다.
관문·망루, 신호탑, 가족 주택 유형이 따로 기록되어 모든 탑을 요새라고 부를 수는 없다. 지역의 재료와 산악 환경, 가족의 생활이 하나의 건축에 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