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펑탑: 강의 랜드마크 안에 남은 방문객의 글
50점이 넘는 돌 새김은 방문자와 시주자의 기록을 남기지만 바깥에 노출된 글은 마모 위험에 놓여 있다.
강변 랜드마크의 내부 새김글에는 명·청대 방문객의 흔적이 흩어져 있다.
강에서 보이는 탑의 윤곽 너머, 안쪽 벽에는 탑에 오르고 예불하고 글을 남긴 사람들의 기록이 흩어져 있다.
50점이 넘는 돌 새김은 방문자와 시주자의 기록을 남기지만 바깥에 노출된 글은 마모 위험에 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