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저우(안후이): 옛 비엔허를 지키는 은퇴한 순찰자
쓰현의 은퇴 주민 장융핑은 자전거를 타고 옛 운하를 살핀다. 남은 물길을 수십 년간 이어진 보수와 보전에 연결한다.
옛 운하 물길은 고고학적 경관인 동시에 지역 주민이 지켜보는 강이다.
쓰현을 지나는 수당 운하 옛 물길은 퉁지 운하에 남은 몇 안 되는 유수 구간 중 하나라고 현 자료는 설명한다. 은퇴한 주민 장융핑은 자전거로 강을 살피며 어린 시절부터 알던 물길을 따라 복원과 보전 작업에도 관심을 둔다. 역사 속 운하는 유적에 그치지 않고 오늘의 지역 생활과 이어진다.
쓰현의 은퇴 주민 장융핑은 자전거를 타고 옛 운하를 살핀다. 남은 물길을 수십 년간 이어진 보수와 보전에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