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저우와 비엔허

옛 운하 물길은 고고학적 경관인 동시에 지역 주민이 지켜보는 강이다.

쓰현을 지나는 수당 운하 옛 물길은 퉁지 운하에 남은 몇 안 되는 유수 구간 중 하나라고 현 자료는 설명한다. 은퇴한 주민 장융핑은 자전거로 강을 살피며 어린 시절부터 알던 물길을 따라 복원과 보전 작업에도 관심을 둔다. 역사 속 운하는 유적에 그치지 않고 오늘의 지역 생활과 이어진다.

쓰현의 나무가 둘러싼 물길 옆에 ‘중국 대운하’라고 새겨진 석비가 서 있다.
쑤저우시 문화관광국이 쓰현 통지취 유산 구간을 소개하는 여행 페이지에 실린, 물길 옆 ‘중국 대운하’ 석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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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및 저작권
  1. 쑤저우시 문화관광국이 쓰현 통지취 유산 구간을 소개하는 여행 페이지에 실린, 물길 옆 ‘중국 대운하’ 석비.출처 페이지에 촬영자 표시 없음 · 권리 상태 미확인; 기존 공식 출처 방침에 따라 선정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쑤저우시 문화관광국 공식 사이트의 ‘문화관광 > 쑤저우 관광’ 항목에서, ‘세계유산 통지취 쓰현 구간을 찾아가다’라는 제목 아래 제공된 사진이다. 물가의 석비에는 ‘중국 대운하’라고 새겨져 있다. 촬영자나 개별 공개 라이선스는 표시되지 않았고, 페이지 바닥글에는 쑤저우시 문화관광국이 주최 기관으로 적혀 있다. 재사용 제한에 연결되는 고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권리는 미상이며 허가된 것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원본은 비공개로 보관하고 보정·확대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