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현: 초나라 마지막 도성을 찾아서
새로 확인된 성벽 흔적은 초나라 말기 도성의 지도를 다시 그리게 한다. 오늘날 옛 시가지에는 더 후대의 층위가 남아 있다.
초나라의 마지막 수도였던 옛 서우춘의 여러 시대가 서우현의 도시 조직에 겹쳐 있다.
성벽으로 둘러싸인 서우현의 시가지 아래에는 옛 서우춘의 역사가 층층이 쌓여 있다. 서우춘은 초나라 말기의 수도였으며, 고고학 조사는 지금도 그 경계를 새로 그린다. 오늘날 보이는 옛 도시는 당·송 시대의 도시 구조와 후대의 보수 흔적 등 서로 다른 층을 간직한다.
새로 확인된 성벽 흔적은 초나라 말기 도성의 지도를 다시 그리게 한다. 오늘날 옛 시가지에는 더 후대의 층위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