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겨난 관료들의 다섯 이름
오공사는 유배된 관료 다섯 명의 기억을 주변 사당이나 하이커우의 다른 역사 인물과 구분해 전한다.
사당과 정원, 하이난 제일루를 차례로 거닐며 유배된 관료와 서로 다른 하이커우의 기억을 만난다.
2010년 하이난일보 기사는 문으로 들어서 돌길을 따라가며 쑤공사, 두 푸보사, 충위안 정원, 그리고 아래 편액에 ‘오공사’라 적힌 하이난 제일루를 차례로 방문하는 동선을 기록했다. 이곳이 기리는 다섯 관료는 리더위, 리강, 리광, 자오딩, 후취안이다. 방문 동선에는 쑤스의 사당도 있지만, 하이루이와 관련된 하이커우의 기억은 또 다른 역사적 갈래다. 누각 위에서 기자는 메이서허와 강 건너 박물관을 바라보았다.
오공사는 유배된 관료 다섯 명의 기억을 주변 사당이나 하이커우의 다른 역사 인물과 구분해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