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오

완취안강 하구에 자리한 충하이 해안 마을로, 어업과 농업의 역사와 연례 국제 포럼이 공존한다.

국가이민관리국의 2019년 특집은 보아오를 충하이 동부 해안에 자리한 어업·농업의 역사를 지닌 마을로 소개한다. 보아오 아시아 포럼은 2001년 설립되어 2002년부터 이곳에서 연례 회의를 열었다. 하이난성 정부의 2026년 보도는 포럼 단지를 완취안강 하구의 둥위섬에 위치시키며 2022년부터 탄소중립 시범 구역이 조성됐다고 설명한다. 보아오의 이야기는 회의 일정만이 아니라 강과 바다에 빚진 해안 정착지의 삶도 담는다.

충하이 보아오 남쪽 완취안강. 창러교에서 동쪽을 바라본 모습.
충하이 보아오 남쪽 완취안강. 2013년 2월 14일 창러교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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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하이 보아오 남쪽 완취안강. 창러교에서 동쪽을 바라본 모습.

포럼 하구의 마을

보아오의 회의 도시 이미지 옆에는 완취안강 하구의 오래된 어업·농업 풍경이 있다.

사진 출처 및 저작권
  1. 충하이 보아오 남쪽 완취안강. 2013년 2월 14일 창러교에서 촬영.Zhangmoon618 · CC BY-SA 3.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보관한 출처 파일은 위키미디어 표준 1280픽셀 축소본이다. 상위 원본 전체 파일은 받지 않았으며 WebP 표시본도 확대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