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황수 사이: 화얼과 소년’ 전시는 2020년 11월 베이징 공왕부에서 개막했다. 기획자는 연화산과 타얼사, 황수 곁의 라오예산, 옛길의 르웨산을 제목으로 세 구역을 구성했다. 산과 물의 지명이 전시장을 걷는 길이 됐다. 황중·황위안·다퉁의 무형문화유산 400여 점과 문화상품 8천여 점은 시닝 셴샤오, 칭하이 화얼, 황중 두이슈, 은·동기와 도금, 농민화, 허황 그림자극, 천자탄 목조, 황위안 식초, 쭝카 탕카 등을 소개했다. 노래, 직물, 금속, 회화, 음식 기술이 한 전시에 모였다.
저널에서
세 산과 황수 사이: 기획전이 그린 시닝 무형문화유산 지도
2020년 베이징 공왕부 전시는 세 가지 산수 주제로 시닝 지역 무형문화유산을 소개했다. 전시는 장소와 종목, 문화 이야기를 연결하는 관람 동선을 구성했다.

전시장 속 산수 길
물건과 시연, 공연
첫 구역은 연화산과 타얼사를 묶어 문화의 번성을 주제로 삼았다. 둘째는 라오예산과 황수를 연결해 화합을 다뤘고, 셋째는 르웨산과 옛길을 통해 문화 교류를 제시했다. 장소 이름이 관람객을 한 전시 구역에서 다음 구역으로 이끈다.
정적인 유물 곁에 시연과 공연, 상품 전시가 놓여 볼거리와 움직이는 기술이 번갈아 나타났다. 전시는 2020년 11월 하순부터 12월 하순까지 약 한 달간 이어졌다. 가수와 자수 장인, 금속 세공인, 화가, 식초 장인이 도시 주변의 문화 실천을 함께 보여 주었다. 세 구역은 폭넓은 소장품을 통과하도록 만든 기획 동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