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싱하이현 문화체육관광방송국은 칭하이 티베트족 불경 창가 강습을 두 차례 열었다. 국가급 전승자 쑤오난줘마와 주급 전승자 단쩡젠춰가 현 공공문화활동훈련센터와 허카진에서 가르쳤고 애호가 226명이 참여했다. 수업은 7일간 이어졌으며 창가의 여러 선율과 창법을 다뤘다.
저널에서
싱하이에서 열린 일주일 노래 수업
2020년 싱하이현의 노래 강습에는 티베트 불경 창가 애호가 226명과 전승자 두 명이 모였다. 하이난주 무형문화유산 목록에는 별도 항목으로 어허사다 노래가 등재돼 있다.

두 차례 수업, 226명의 학습자
목록과 이어지는 노래
하이난주 제4차 대표 무형문화유산 목록은 어허사다 노래를 전통음악으로 분류하고 싱하이현 문화관을 신청 기관으로 적었다. 이 항목과 2020년 강습은 서로 다른 음악 사업을 가리킨다. 그래도 이름을 공적 기록에 남기는 일과 가르치는 사람 곁에 학습자가 모이는 일이라는 지역 문화 활동의 두 모습이 함께 드러난다. 목록은 특정 노래에 자리를 마련하고, 강습 기록은 일주일간의 공동 연습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