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조사팀은 퉁더현 종리 유적에서 300㎡를 발굴했다. 칭하이성 문물고고연구소가 허베이사범대학, 난징대학과 함께했다. 면적은 현장 작업의 규모를 보여준다. 지층과 유구를 확인하고 유물을 드러내 하나씩 기록하고 연구한다.
저널에서
종리 유적 발굴이 보여주는 것
2024년 퉁더현 종리 유적에서 토기·석기·골기·옥기·동기가 나왔고 동물·식물·환경 고고학 조사도 이뤄졌다.

면적으로 본 발굴 현장
유물과 여러 연구 갈래
이번 발굴에서는 토기·석기·골기·옥기·동기 등 600점 넘는 유물이 나왔다. 종리와 마자야오 시기의 큰 항아리와 대야 네 점은 복원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재료와 형태는 일상 용기를 긴 시간의 흐름에 놓고, 동물·식물·환경 고고학은 유적 주변을 다른 각도에서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