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수자원 당국은 에민을 이리와 함께 중앙아시아 내륙 유역에 묶는다. 둘 다 바다에 닿지 않는다. 그래도 한 강이 아니고, 타성은 이닝 구역이 아니다. 이리 주는 행정상 타성·알타이에도 닿지만, 이 잡지는 그 범위가 에민을 지우지 않도록 셋을 분리한다.
저널에서
머무는 강
에민은 타성만의 물길로, 내륙·북부이며 이르티시가 아니다.
같은 도시에서 · 타성 ↗이리 옆에 이름되나, 이리와 합치지 않음
북극은 다른 방향
같은 정부 페이지에서 이르티시는 북극까지 이어지는 강이다. 방금 그 사실을 배운 독자에게 가까운 반례가 필요하다. 에민이 그것이다. 북부 신장 전체가 바다로 가는 통로는 아니다. 어떤 물은 나가고, 어떤 물은 자기 분지에서 끝난다. 타성 첫 기사는 그 차이다.
도시는 다음
강 이름만으로는 주를 얇게 그린다. 타성의 곡물·국경 시장·목초의 해는 각자 출처가 있는 페이지가 필요하다. 공백으로 적어 두었지, 이미 쓴 것처럼 다루지 않는다. 에민은 경첩이다. 북부를 한 이야기로 말하는 것을 멈추기에 충분하고, 지역을 끝내기엔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