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두이빙하는 보미현 위푸향 미두이 계곡에 있다. 2022년 《시짱일보》 기사는 마을 주민 장아뤄부를 따라가며 빙하로 향하는 방문객이 말을 타도록 돕는 모습을 전한다. 마을 가구들이 말몰이와 관광차 운영에 참여했다고도 한다. 빙하는 산의 풍경일 뿐 아니라 주민들이 일하는 계곡 환경에 놓여 있다.
사진은 서로 다른 날짜의 풍경을 남긴다. 한 장은 2010년 5월 미두이빙하를 담고, 다른 한 장은 2008년 9월 강리카르포 산맥 아래의 가을빛을 보여준다. 두 사진은 계곡의 서로 다른 계절을 보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