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보도에 따르면 징훙 빈장대로 옆에는 5,000제곱미터 규모의 생태 녹도가 조성되어 저녁에 란창강을 따라 걸을 수 있다. 보도는 이 짧은 강변 길을 거리 녹지와 소공원, 공공 공간의 더 넓은 연결망 속에 놓는다. 강변은 물을 따라 걷고 동네 녹지 사이를 이동하는 일상적인 도시 공간이 된다.
저널에서
란창강을 따라 자리한 징훙
2026년 자료는 징훙의 란창강변 녹도와 저녁 산책길을 소개합니다.
같은 도시에서 · 시솽반나 다이족 자치주 ↗란창강 옆을 걷다
지역성을 지닌 도시 녹지
이 녹도는 란창강의 도시 강변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게 한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징훙이 공공 공간을 강가로 연결하는 구체적 사례다. 저녁 산책길은 도시 전반의 공원과 가로수길에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