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의 붉은 바위, 그늘의 나무

훠스자이는 구위안 남부 산지, 시지현성에서 약 15킬로미터 북쪽의 적색 사암 단샤 경관이다. 남북 17킬로미터, 동서 10킬로미터, 고도 1,960~2,650미터. 햇볕 사면은 맨 적색 사암, 그늘 사면은 숲이다. 짙은 붉은 절벽, 기둥, 협곡이 햇빛 아래 서고, 언덕 사이에 화살 대나무가 있다. 언덕은 불꽃색이다. 색은 햇빛을 받는 바위에 속한다. 나무는 그늘에 머무는 사면에 속한다. 훠스자이에서는 사암이 열린 땅에서 스스로를 드러낸다.

천연 기둥과 바위 속 굴당

하나의 천연 원기둥 바위가 일주천(一柱擎天)이라 불린다. 기둥은 자연 형성이다. 그 옆에 판구(盘古) 이야기가 선다. 창조 신화가 사암 옆에서 전해진다. 다른 이름 붙은 형태로 스스(狮狮)산(山) 절벽, 매사(鹰蛇)봉(峰) 바위가 있다. 굴당이 돌에 열린다. 산책은 천연 기둥, 스스(狮狮)산(山) 절벽, 윈타이(云台)산(山) 복원상, 지질박물관(地质博物馆)을 지난다. 윈타이(云台)산(山)의 석가(释迦)는 돌 위 진흙상이며 복원되었다. 석굴은 북위(北魏)에 시작해 수·당(隋唐)에 성했으며, 10여 무리 120굴이 넘는다. 840제곱미터가 조금 넘는 지질박물관(地质博物馆)이 공원에 서 있으며, 지역의 백악(白垩)기(纪) 물고기·곤충·식물 화석을 전시한다. 무커재(木柯寨)에는 송(宋) 장수 무계영(穆桂英) 이야기가 절벽에 붙는다. 화석과 맨 바위는 지질을 기록한다. 불과 굴당은 같은 절벽에 끼워 넣은 후대 종교 사용을 기록한다.

삼림공원, 지질공원, 성급 보호구

훠스자이는 국가삼림공원, 국가지질공원, 국가 AAAA 등급 경관지다. 지질공원 이름은 문 바위에 새겨진다. 등재 세계유산 중국 단샤, 유네스코 목록 1335의 일부가 아니다. 2012년 말까지 구위안·시지 훠스자이는 9,795헥타르의 성급 지질유산 보호구이기도 하며, 2002년 12월 1일 시작했다. 그 보호구는 보호 경계다. 입구의 이름은 삼림공원, 지질공원, AAAA 등급이다. 산책은 지형에 머문다. 햇볕 사면의 적색 절벽과 기둥, 그늘 사면의 나무, 화석 소박물관, 윈타산 복원상을 포함한 굴당, 시지 단샤 안에서 열린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