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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양 화구덩: 대학 무대에 오른 민속춤

2024년 공연에서 푸양 관련 공연단과 대학생들이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화구덩을 함께 선보였다.

같은 도시에서 · 푸양(阜陽) ↗

공연자로 가득 찬 무대

2024년 11월 안후이예술대학에서 ‘캠퍼스 속 무형문화유산’을 주제로 안후이 화구덩 공연이 열렸다. 문화관광부 보도에 따르면 극장은 관객으로 가득 찼고 전승 단체와 대학생들이 프로그램을 나눠 맡았다. 공연 장소에 주목하면 화구덩은 과거 마을 풍경에 멈춰 있는 것이 아니라 가르치고 무대에 올리며 새로운 세대에 전하는 예술로 다가온다.

잉상에서 온 두 작품

잉상현 화구덩 예술단은 ‘관자 고향의 화구덩 축제’와 ‘봄나들이’를 공연했다. 푸양사범대학 음악무용학부는 ‘화이허의 버들 허리’를 선보였다. 프로그램은 작품과 출연자를 구체적으로 밝혀 현 단위 공연단과 대학 무대가 한 저녁에 만났음을 보여 준다.

푸양 대학의 공연

푸양사범대학 음악무용학부는 ‘화이허의 버들 허리’를 공연했다. 제목은 화이허의 이미지와 움직이는 몸을 떠올리게 하고, 보도는 프로그램에 이 작품이 포함됐음을 확인한다. 푸양사범대학과 안후이예술대학에서 전체 공연에 참여한 학생은 약 90명에 이르렀다. 지역 문화기관과 대학 무대가 이어지는 구체적인 장면이다.

오늘날 이어지는 유산

보도에 따르면 약 300석 규모의 극장은 그날 만석이었다. 기존 공연단과 대학생들이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고 푸양사범대학과 안후이예술대학 학생 약 90명이 참여했다. 작품과 지역 공연자, 캠퍼스 관객이 모인 그날 저녁은 오늘날 화구덩이 어떤 모습으로 이어지는지 보여 준다.

계속 탐색하기 · 푸양 화구덩(花鼓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