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신화통신 보도는 궈마리 고성이 퉁런시 니안두후향 궈머르촌에 있다고 밝히고 동·서·남쪽의 세 성문을 기록했다. 동문은 마을 진입로 옆에 있으며 외부와 연결되는 주요 출입구다. 안으로 들어가면 높은 다진 흙벽 사이로 골목이 굽이친다. 보도에 따르면 길은 넓은 곳이 약 3미터, 좁은 곳은 약 1미터다. 마당 입구를 제외한 벽에는 창이 없다.
저널에서
궈마리 고성: 세 개의 문과 굽은 골목
2025년 보도는 궈마리 고성의 세 성문과 다진 흙벽, 굽은 골목을 기록했고 2011년 조사에는 앞선 보존 계획이 담겼다.

고성의 세 성문
룽우강을 따라 놓인 둔보
보도는 궈마리를 바오안 고성, 니안두후 고성, 우툰상좡 고성과 함께 ‘바오안 네 둔보’로 묶고, 방어와 농경을 함께 맡았던 둔전 취락으로 설명한다. 2025년에도 주민이 성 안에 살고 있었다. 2011년 칭하이성 인민대표대회 조사 글은 궈마리와 우툰 고성의 보존·수리 계획이 마련됐다고 기록했다. 두 자료는 계획의 기록과 현재 사람이 사는 고성의 모습을 각각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