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더현 관광 페이지는 단샤 지형이 비교적 밀집한 곳을 아스궁촌과 첸포 대협곡 부근으로 안내하며, 위쪽은 토림 지형, 중·하부는 단샤 지형이라고 설명한다. 현 전체 단샤 면적은 약 400㎢로 추산한다. 2024년 현 보도는 아스궁 칠채봉림을 다채로운 자갈·사암층이라고 소개한다. 첸포 대협곡에서는 위쪽 토림과 아래쪽 붉은 암석이 더 넓은 계곡권 안에서 뚜렷한 윤곽을 이룬다.
저널에서
구이더의 붉은 바위와 강이 깎은 지형
구이더현 단샤 지형에는 붉은 자갈·사암층이 드러나며 하천 침식과 물, 바람이 산세를 빚었다. 현 자료는 아스궁 부근에 지형이 집중된다고 설명한다.

아스궁 주변에 겹친 지형
물과 시간이 드러낸 암석
현 관광 페이지는 노출된 붉은 사암을 지역의 융기와 황허의 하방 침식에 연결하고, 오랜 시간 물과 강한 바람이 암면을 빚었다고 설명한다. 층을 이룬 비탈과 가파르고 불규칙한 암벽이 대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