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숨초는 닝치시 공보장다현의 산악지대에 있다. 방문객은 호수와 숲이 덮인 비탈을 먼저 바라보지만, 호숫가에는 마을과 길도 이어진다. 현 자료는 제바촌을 관광지 안에 놓고, 초가오촌을 호수 주변 정착지로 소개한다. 마을 이름은 넓은 풍경에 사람의 삶을 더한다. 집과 마을길은 물과 숲과 함께 호숫가를 이룬다.
2015년에 찍힌 사진은 호숫가 정착지와 그 뒤로 솟은 숲이 우거진 산을 담는다. 날짜가 있는 풍경을 마을 이름과 함께 보면 바숨초는 고산 호수인 동시에 사람들이 살아가는 장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