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에서

앙사이와 눈표범: 계곡의 흔적을 읽다

앙사이의 목축민 안내자는 예약한 소규모 방문객을 협곡으로 이끌고, 주민은 동물 흔적을 기록하며 생태 순찰에 참여한다.

편집부 제작 설명 도해(사진·실측도가 아님): 2019년부터 니안두 마을 목축민이 소규모 협곡 방문을 안내했고, 순찰 주민들은 동물 발자국과 배설물을 수첩에 기록했다.
편집부 제작 설명 도해(사진·실측도가 아님): 2019년부터 니안두 마을 목축민이 소규모 협곡 방문을 안내했고, 순찰 주민들은 동물 발자국과 배설물을 수첩에 기록했다.

목축에서 안내자로

위수 티베트족자치주 잡다현 앙사이향에서 란창강은 협곡 사이로 굽이친다. 2021년 신화통신 보도는 니안두촌 목축민 바이마원자를 소개한다. 그는 이 산에서 가축을 돌보며 자랐고 지역 안내자가 됐다. 2019년부터 예약한 소규모 방문객을 협곡으로 이끌었다.

니안두촌 주민들은 생태 전문가에게 야생동물 지식과 야외 행동 수칙을 배웠다. 방문객은 보호 규칙을 지키기로 약속하고, 주민은 숙박과 식사, 안내를 제공했다. 협곡 방문은 지역 공동체의 일에 기대고 있다.

순찰 중 기록하는 동물 흔적

같은 보도는 일부 주민이 생태 관리원이 되어 발자국과 배설물을 살피고 동물의 위치와 이동 경로를 공책에 기록했다고 전한다. 작은 흔적은 야생동물 출현을 잇는 기록이 된다.

기사에는 눈표범, 표범, 마눌고양이, 히말라야마멋, 흰입술사슴, 티베트여우 등이 나온다. 안내자는 방문객과 동행하고 관리원은 동물 흔적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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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및 저작권
  1. 편집부 제작 설명 도해(사진·실측도가 아님): 2019년부터 니안두 마을 목축민이 소규모 협곡 방문을 안내했고, 순찰 주민들은 동물 발자국과 배설물을 수첩에 기록했다.© 2026 IFreeing · 권리 정보 원본 사진 출처 ↗ 자르지 않고 비율을 유지해 크기를 조정한 뒤 WebP로 변환했습니다. 대상의 추가·삭제·재구성은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