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수 티베트족자치주 잡다현 앙사이향에서 란창강은 협곡 사이로 굽이친다. 2021년 신화통신 보도는 니안두촌 목축민 바이마원자를 소개한다. 그는 이 산에서 가축을 돌보며 자랐고 지역 안내자가 됐다. 2019년부터 예약한 소규모 방문객을 협곡으로 이끌었다.
니안두촌 주민들은 생태 전문가에게 야생동물 지식과 야외 행동 수칙을 배웠다. 방문객은 보호 규칙을 지키기로 약속하고, 주민은 숙박과 식사, 안내를 제공했다. 협곡 방문은 지역 공동체의 일에 기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