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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성박물관

총 3편

이커인 중정 주택과 쿤밍의 성 박물관

네모난 중정을 둘러싼 집은 평면도에 그린 무늬가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 건물이다. 쿤밍에서 ‘이커인’이라는 이름은 방과 문턱이 일상을 구성하는 간결한 중정 형식을 가리킨다.

전 뚜껑에 새긴 소 떼와 직물 작업

상하이박물관의 팔우패각기 뚜껑에는 큰 소 한 마리와 작은 소 일곱 마리가 올라서 있다. 리자산에서 나온 별도의 기물에는 직물 작업 장면이 새겨져 있어 두 뚜껑은 서로 다른 구성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