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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만과 해초 보호구역

총 1편

석호 아래의 초원

단자 어민이 어선으로 기자를 신춘석호에 데려가 해초지를 보여 주었습니다. 보호 만의 이야기는 관찰과 구역 관리, 복원 작업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