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 보관된 경계석은 우후 개항기의 역사를 물질로 읽게 하는 단서다.
1876년 개항 뒤 남은 측량 표식과 역사 흔적을 따라 우후의 옛 상업 지구를 읽는다.
박물관 소장 경계석은 우후 조약항 역사를 추상적인 연도에서 도시 땅에 새겨진 선으로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