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솽반나 열대식물원의 민족림문화원은 약용, 식용, 종교, 문학·예술의 네 주제로 식물을 배치한다. 2015년 기관 자료는 재배된 민족식물학 식물 82과 359종을 보고했다. 이 구성은 식물과 인간의 실천 사이 관계를 식물원이 방문객에게 보여 주는 방식을 드러낸다.
저널에서
식물원이 식물 지식을 구성하는 방식
식물원의 네 주제 구역은 식품과 약, 종교, 문학을 통해 식물을 보여 주며 인간과 식물의 관계를 기관이 어떻게 해석하는지 드러냅니다.
같은 도시에서 · 시솽반나 다이족 자치주 ↗정원을 구성하는 네 가지 관점
지식에도 맥락이 있다
설명 표지와 식재 컬렉션은 전문 연구를 정원에서 경험하는 공개 산책으로 바꿔 준다. 방문객은 식물의 형태에서 출발해 전시가 강조하는 음식, 약, 믿음, 문학과의 연결을 살펴볼 수 있다. 네 주제는 선별된 사례를 보여 주는 기관의 지도이며, 식물이 사람들의 삶에 들어오는 방식을 알아차리는 출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