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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안 남부의 공공 공원

석배만 교외공원은 콜로안 서쪽에 있으며 면적은 약 19만 8천 제곱미터입니다.

석배만 공원의 오래된 나무와 공공 공간.
석배만 공원의 오래된 나무와 공공 공간.

콜로안 서부의 넓은 공원

석배만 교외공원은 콜로안 서쪽에 있으며 면적은 약 19만 8천 제곱미터입니다. 자이언트판다관과 안내센터, 희귀동물관, 토지·자연박물관, 조류사, 약용식물과 희귀식물 정원이 있습니다. 놀이터와 산책로는 자연 관련 전시를 보는 곳인 동시에 시민이 여가를 보내는 공공 공간으로 기능합니다.

여러 시설이 있다고 해서 이곳이 하나의 온전한 자연 서식지는 아닙니다. 동물 전시와 정원, 박물관 해설, 야외 여가 공간이 관리되는 경관 안에 함께 있습니다. 방문객은 시설 사이를 이동하면서 교육 전시와 식재 구역, 가족 놀이 공간을 차례로 만날 수 있습니다.

석배만 공원의 입구와 안내판.
석배만 공원의 입구와 안내판.

콜로안 알투로 이어지는 산책로

공원 산책로는 부지 안의 시설들을 연결합니다. 남쪽 가장자리에서 콜로안 알투 도로를 따라가면 산책길 입구와 콜로안 수목원을 지나 콜로안 산정 공원으로 이어집니다. 석배만은 섬의 언덕과 동떨어진 목적지가 아니라 콜로안의 공공 산책로망 일부입니다.

토지·자연박물관과 식물 정원은 환경 학습의 장소를 제공하며 조류사와 동물 시설에서는 더 직접적인 만남이 이루어집니다. 서로 다른 목적을 지닌 관리 공간입니다. 전시와 정원에서 야외 산책로로 걸어갈 수 있지만 여가 공원을 보호 습지 보호구역으로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석배만 공원의 입구와 안내판.
석배만 공원의 입구와 안내판.

교외공원과 코타이 습지 보호구역은 다른 곳

석배만 교외공원과 코타이 생태 보호구역은 지정 성격이 다른 별개의 장소입니다. 코타이 보호구역은 연화대교 인근에 있으며 55헥타르 규모로, 접근이 제한된 1구역과 일반에 개방된 2구역으로 나뉩니다. 습지 보호와 관찰을 위해 관리되는 곳입니다. 석배만은 방문 시설과 여가 공간을 갖춘 교외공원입니다.

이 차이를 분명히 하면 마카오 남부의 모든 녹지를 같은 유형의 자연보호구역으로 다루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석배만의 판다와 박물관, 정원, 산책로는 정비된 공공 경관에 속합니다. 코타이 보호구역은 별도의 경계와 출입 규칙, 습지 학습 시설을 갖춥니다. 두 장소는 섬에서 공공 이용과 자연 학습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마련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석배만 공원의 산책로와 놀이터.
석배만 공원의 산책로와 놀이터.
석배만의 숲길과 계단.
석배만의 숲길과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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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및 저작권
  1. LN9267 / CC BY-SA 4.0 · CC BY-SA 4.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2. 석배만 공원의 입구와 안내판.Doraemon.tvb / CC BY-SA 3.0 · CC BY-SA 3.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3. 석배만 공원의 입구와 안내판.Will629 / CC BY-SA 4.0 · CC BY-SA 4.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4. 석배만 공원의 산책로와 놀이터.LN9267 / CC BY-SA 4.0 · CC BY-SA 4.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
  5. 석배만의 숲길과 계단.LN9267 / CC BY-SA 4.0 · CC BY-SA 4.0 원본 사진 출처 ↗ 권리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