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검은 모래’) 해변은 콜로안 동쪽 해안에 있습니다. 마카오 관광청은 이곳을 지역 내 두 해변 가운데 더 크고 인기 있는 곳으로 소개합니다. 이름은 해안에서 볼 수 있는 어둡고 고운 모래를 가리킵니다. 다만 색만으로 모래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 수는 없으므로 공식 설명과 해안의 실제 이용으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에 기대어 소개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수영과 세일링, 제트스키 같은 수상 활동을 하러 사람들이 이 해변을 찾습니다. 바다를 따라 걷는 방문객도 있습니다. 이런 이용 방식은 학사에 여러 리듬을 만듭니다. 활동적인 여가 공간이자 넓은 해안을 걷는 곳이며 바람과 조수가 방문 경험을 빚는 해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