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에서

번호표가 사라진 산호 정원

다이버 톈쓰후이는 딸과 지난해 심은 산호를 보러 돌아왔습니다. 산호가 자라며 남겨 둔 번호표를 밀어낼 만큼 커졌습니다.

같은 도시에서 · 링수이 리족 자치현 ↗

다이버가 지난해 산호를 찾아 돌아오다

2025년 6월 쿤밍의 다이버 톈쓰후이는 딸과 펀제저우섬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이난일보에 따르면 이곳 산호 이식 활동은 4년째였습니다. 전해 그녀는 양식장에서 인공 암초 구조물로 산호 묘목을 옮겼습니다. 이번에는 딸과 잠수 장비를 갖추고 기억하는 구역을 찾으러 내려갔습니다. 장면은 돌아오는 행동에서 시작합니다. 무작위로 새것을 심는 대신 가족이 이미 작은 흔적을 남긴 곳을 찾습니다.

산호가 자라 번호표를 밀어냈다

가족은 지난해 심은 곳을 촬영하고 묘목을 구별할 번호표를 남겼습니다. 산호가 빠르게 자라 표를 밀어냈다고 톈은 기자에게 말했습니다. 전해 가늘어 보이던 가지들이 이제 서로 얽힌 듯했고 그 사이로 해양 생물이 움직였습니다. 이는 톈의 개인적인 관찰이지만 표가 사라진 자리는 방문 사이의 한 해를 눈에 보이게 합니다. 산호가 가족이 남긴 표 주위까지 자란 것입니다.

모녀는 아이와 함께 다시 심었다

앞서 심은 곳을 찾은 뒤 톈과 딸은 산호 묘목을 다시 심었습니다. 참여하고 묘목의 성장을 지켜보며 아이가 바다 보호를 이해하길 바란다고 톈은 말했습니다. 두 번의 방문을 잇는 관계가 기사의 중심입니다. 다이버와 복원 구조물뿐 아니라 부모가 아이에게 같은 바닷속 장소로 돌아가 무엇이 바뀌었는지 보이는 법을 알려 주며 돌봄이 이어집니다. 보도는 두 사람의 경험을 기록하지만 한 가족의 방문만으로 암초 생태계의 회복 여부가 결정된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오래된 사업에도 분명한 측정이 필요하다

리조트 임원은 연구기관과 협력한 펀제저우 산호 이식이 2004년 시작됐고 산호 피복률이 해마다 늘었다고 기자에게 말했습니다. 모녀의 재방문은 더 구체적입니다. 다시 찾은 구역과 성장으로 밀려난 표, 2025년의 재식수가 담깁니다. 이어지는 보전 활동을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게 하면서 더 넓은 생태계 주장은 독립적인 모니터링에 열어 둡니다.

계속 탐색하기 · 펀제저우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