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마이 마을의 지붕 주위에는 차 풍경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2023년 인터뷰에서 유산 연구자 천야오화는 경작지와 바깥에 남겨 둔 산림 가까이에 정착지가 놓인다고 설명합니다. 집에서 바깥으로 시선을 옮기면 차밭과 산림에 이릅니다. 마을과 작물은 공유하는 이웃 환경에 자리합니다.
같은 인터뷰는 부랑족 마을의 지붕에 찻잎눈과 잎 두 장 같은 차 무늬가 있다고 합니다. 차는 초대와 혼례 선물에도 등장합니다. 재배 식물은 자라는 밭을 넘어 건물과 사회적 행사에도 흔적을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