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바촌은 공보장다현 초가오향에 속하며 바숨초 관광지 안에 있다. 문화관광부 자료는 제바를 관광지의 역사 마을로 꼽고, 현 정부는 주택이 지역의 양식을 간직한다고 소개한다. 방문객은 호수를 먼저 바라보지만 마을은 호숫가가 사람들이 살고 일하는 장소임을 보여준다.
현 자료는 투자 보조금으로 민박을 개조하는 등 관광업 지원도 전한다. 당시 보도에는 민박 40곳과 침대 605개가 기록됐다. 이 수치는 그 보도가 나온 시점의 자료이며 가정형 숙박이 제바촌의 방문객 맞이에 어떻게 포함됐는지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