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칭하이성 인민대표대회에 제출된 제안은 취탄사원이 러두 취탄진에 있고 현청에서 약 21km 떨어져 있다고 기록했다. 사원은 1392년 창건으로 제시됐으며 문화재 보호와 방문자 시설을 연결하는 구상이 담겼다. 33개 사업에는 사원 보존, 명·청 상업거리, 민속문화촌, 신도시 구역, 방문자센터, 박물관 전시, 환경 개선이 포함됐고 총투자액은 12억 위안으로 추산됐다. 제안은 신도시 구역이 완공돼 사용 중이며, 다른 사업은 예산 부족과 이주·철거 문제로 지연됐다고 전했다.
이 계획은 사원 보수와 거리, 공공시설, 신도시 구역을 서로 연결된 사업으로 다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