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위현 정부의 덩족 복식 소개는 은장식을 입고 다니는 일상적인 옷차림 속에 놓는다. 여성의 쪽에 꽂는 조각 은비녀와 여러 가슴 장식, 큰 은팔찌와 귀걸이를 기록한다. ‘아렁’이라 불리는 장식은 가느다란 은고리를 모은 형태이고, 또 다른 가슴 장식은 구멍을 낸 은화를 이어 만든다. 구멍 난 은화는 색이 선명한 어깨가방 끈에도 차례로 엮는다.
이 장신구는 진열장 속 추상적인 물건이 아니다. 현 자료는 옷과 머리 모양, 외출할 때 드는 가방과 함께 은장식을 설명한다. 2015년 사충촌 보도도 마을 주민 아루쑹이 은장식을 착용한 모습을 기록했다. 두 자료 모두 은을 차위 덩족의 구체적인 복식생활에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