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루커호-투쑤호 보호구역 현장 연구는 커루커호를 담수호, 투쑤호를 염수호로 구분한다. 두 호수는 이웃해 있어 하나의 풍경처럼 보일 수 있지만 수질이 달라 서로 다른 생태적 성격을 이룬다. 건조한 차이다무 분지에서 담수와 염수가 나란히 있는 점은 이 습지 경관의 중요한 특징이다.
저널에서
두 호수, 두 가지 물
더링하의 이웃한 커루커호와 투쑤호는 염도가 달라 다양한 조류 습지 환경을 이룬다.

담수호 옆의 염수호
보호구역을 가로지른 조사
연구진은 고정 관찰점과 조사 경로를 두고 2019~2021년 연구 기간에 매달 현장으로 돌아왔다. 논문은 물새와 보호 대상종을 포함해 138종을 기록했다. 조사 방식은 두 호수를 같은 연구 구역에 포함하면서도 서로의 차이를 보존한다. 지도와 관찰 기록은 이곳을 단순한 경관이 아니라 수질, 서식지, 반복 현장조사로 이해되는 장소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