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칭하이 뉴스는 위수 티베트족자치주 잡다현 지에둬향 다어오 마을 4조를 찾아 11인 가구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가족의 2025년 소득은 11만 3,800위안으로, 목축 수입과 젊은 가족 구성원들이 현 소재지에서 일해 번 임금으로 이뤄졌다. 기사는 이 집의 이야기를 잡다현 생태 농목업 발전 사업과 함께 다룬다.
이 수치는 특정 연도 한 가구의 소득 구성을 보여 준다. 목축이 생계의 한 축이고, 현 소재지의 일이 또 다른 소득원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