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색 인물 사진은 화면을 가득 채우면서 절벽에 이르는 길을 빠뜨릴 수 있습니다. 창위안 암화 제1지점에서는 접근로와 안내 표지도 경험의 일부입니다. 2024년 10월 사진에는 입구와 표지된 암벽, 안내판이 경로의 서로 다른 요소로 보입니다. 그림은 고립된 도안이 아니라 장소를 통해 마주하는 것입니다.
2019년 8월 윈난일보 보도는 제1지점에 놓인 산책로와 휴게 정자 두 곳을 기록했습니다. 당시 기록된 열일곱 곳 중 관람객에게 공개된 곳은 여기뿐이었습니다. 모든 암벽에 접근을 고르게 열지 않고 한 장소에 집중한 공개 방식이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